클로드에게 일 시키는 대표

이 사이트를 쓰는 사람

안녕하세요, 장사하는 남자 장남입니다. 줄여서 장남이라고 불러 주세요.

25년 넘게 장사를 해 왔습니다. 중국에서 생활용품을 만들어 들여오고, 지금은 쿠팡·스마트스토어·11번가 같은 오픈마켓에서 팝니다. 직원 몇 명이 함께 일하는 작은 회사입니다.

저는 코딩을 할 줄 모릅니다. 그런데 요즘 회사 일의 상당 부분을 클로드(Claude)라는 AI에게 맡깁니다. 매일 아침 매출 보고서, 광고비 점검, 판매처 주문 모으기, 블로그 원고까지요. 저는 할 일을 말로 설명하고, 결과가 맞는지 확인합니다.

이 사이트의 약속

  • 실제로 회사에서 돌려 본 것만 씁니다. 해 보지 않은 기능은 소개하지 않습니다.
  • 잘된 것만 쓰지 않습니다. 멈춘 것, 틀린 것, 고친 것도 그대로 씁니다. 글마다 찍힌 도장이 그 결과입니다.
  • 숫자를 씁니다. 든 돈, 걸린 시간, 줄어든 일을 가능한 한 실제 기록으로 적습니다.
  • 요금과 기능은 쓰는 날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고 글에 확인한 날짜를 적습니다.
  • 계정 정보, 고객 정보, 거래처 정보는 절대 싣지 않습니다.

네이버 블로그와 무엇이 다른가요?

네이버 블로그 「클로드에게 일 시키는 대표」에는 그날그날 겪은 이야기를 일기처럼 씁니다. 이 사이트에는 같은 일을 다른 분이 따라 할 수 있게 순서와 점검표 위주로 정리합니다.

네이버 블로그 바로 가기

이 사이트는 개인 기록이며 Anthropic 또는 Claude와 관련된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