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드에게 일 시키는 대표

코딩 모르는 대표가 클로드에게 회사 일을 시킨 기록

매일 아침 매출 보고, 광고비 점검, 블로그 원고까지. 말로 시키고 결과만 확인합니다. 따라 하실 수 있게 시킨 말과 결과, 든 돈을 그대로 적습니다.

  • 31개매일 도는 예약 작업
  • 88개정해진 주기로 도는 작업
  • 22편따라 하기 정리본
체크 표시가 든 청록색 말풍선 주위로 보고서·일정·문서·장바구니 카드가 이어진 그림
제가 클로드에게 맡긴 일2026년 10월 17일
하루에 한 편씩 블로그 글을 좀 길게, 예시를 넣어 가면서 잘 써 주었으면 좋겠어

클로드가 한 일: 매일 원고를 써서 관제탑에 올려 두고, 정리본은 이 사이트에 바로 발행. 대표는 확인만.

어디서부터 볼까요

처음이시면 위에서부터 차례로 보시면 됩니다.

연재

Airo 제작기

노션 비용이 아까워 「노션을 대신할 걸 만들 수 있냐」고 물은 날부터, 회사의 모든 일을 기록하고 통계를 받는 지금까지. 코딩 모르는 대표가 클로드와 사내 업무 시스템을 만든 과정을 처음부터 연재합니다.

  1. 1화Airo 제작기 1화 — 노션 요금이 아까워서 꺼낸 한마디, 「이거 대신할 거 만들 수 있어?」
  2. 2화Airo 제작기 2화 — 일주일 만에 노션보다 메뉴가 많아졌다, 배포 실패 세 번과 「내 PC가 꺼지면」 문제
  3. 3화Airo 제작기 3화 — 퇴근한 사이 받은 밤샘 감사, 그리고 5월 매출 9,490만 원이 처음 한 화면에 모인 날
3화 전체 보기
광저우 캔톤페어 전시장 통로, 파란 바닥 양옆으로 부스가 늘어선 모습

이 기록을 쓰는 사람

2000년에 중국 이우로 건너가 생활용품을 만들고 들여오는 일을 했습니다. 코로나 무렵부터는 쿠팡·스마트스토어 같은 오픈마켓에서 직접 팝니다. 직원 몇 명과 꾸리는 작은 회사입니다.

코딩은 모릅니다. 대신 하고 싶은 일을 말로 설명하고, 클로드가 만든 결과가 맞는지 장사꾼 눈으로 확인합니다. 그 과정에서 잘된 것도, 틀린 것도 이 사이트에 그대로 적습니다.

소개 더 보기사진: 제가 다니는 광저우 캔톤페어 전시장 (2023년 가을, 제 사진첩에서)

최근 기록

도장은 결과입니다. 잘된 일은 잘됨, 멈춘 일은 멈춤, 멈췄다가 고친 일은 고침.

글 22편 전부 보기

주제별로 보기

처음이시면 「클로드 시작하기」부터 읽어 보세요.